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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방제대상 병해충 및 잡초에 등록된 농약을 선택해야 합니다.
    • 병해충 및 잡초의 종류별로 등록된 전문 약제를 선택하여 사용하여야
      기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    • 예를들어 벼멸구를 방제하려고 같은 살충제라고 생각하여
      이화명나방약을 사용하면 약효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.
    • 해당 농약의 물리화학적 특성 및 분석방법 등을 확인하는 시험 (이화학성, 유효성분 함량 분석 등 4항목)
    • 실험동물을 이용하여 사람에 대한 독성 정도를 알아보는 시험
  • 방제적기에 농약을 살포하여야 우수한 방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
    • 사람의 질병과 마찬가지로 작물의 병해충도 방제적기를 놓치면
      약효가 떨어지고 방제하기가 어려워집니다.
    • 따라서 예찰정보에 따라 정확한 시기에 농약을 살포하여야
     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.
  • 표준희석배수의 농약을 정량 살포하여야 약효가 확실합니다.
    • 고농도 살포 또는 소량 살포는 농작물과 병해충 및 잡초에 약액을
      골고루 묻히기 어려우므로 약효과 떨어지고 또한 약해의 원인이
      되기도 합니다.
    • 고농도로 사용하면 잔류농약 검사에서 부적합 농산물의 원인이 되며,
      환경 오염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됩니다.
농약의 희석배수와 방제 효과종류(도열병약, 멸구약), 구분, 희석배수, 살포량(ℓ/10a), 방제효과(종류, 방제율)로 구성
종   류 구분 희석배수 살포량(ℓ/10a) 방제효과
종류 방제율
도열병약 37 1,000 배 120 잎도열병 95%
78 500 배 60 잎도열병 87%
멸구약 20 1,000 배 120 벼멸구 100%
13 500 배 60 벼멸구 81%
  • 작용특성이 서로 다른 농약을 바꾸어가면서 사용하여야 방제효율이 높습니다.
    • 한 가지 농약만을 계속하여 사용하면 병해충이 그 약제에 대하여 내성이 생기기 대문에 약효가 떨어집니다.
    • 따라서 작용특성이 서로 다른 농약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여야만 농작물에 대한 내성을 줄이고
      원래의 방제효과를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.

농약의 계통을 고려한 살포의 예

유기인계농약 → 카바메이트계 농약 → 피레스로이드계 농약 → 유기인계 농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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